러닝 도구
레이스 기록 예측기
최근의 솔직한 레이스 기록 하나를 넣으면, 다른 모든 거리의 완주 기록을 헛된 약속이 아닌 범위로 예측해 줘요. Step Step 앱이 내가 기록한 운동에 돌리는 것과 같은 계산이에요.
작동 방식
레이스 기록은 과학적 근거가 있는 지구력 모델로, 최근의 실제 러닝에서 예측해요.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어디서 오해를 부를 수 있는지 알려 드려요.
Riegel 공식
Pete Riegel은 여러 거리에 걸친 지구력 기록에 하나의 거듭제곱 법칙을 맞췄어요. 거리 D1에서의 알려진 기록 T1으로, 새 거리 D2에서의 기록 T2를 예측하는 식이에요.
T2 = T1 × (D2 / D1)1.06
- T1 알려진 레이스 기록
- D1 그 레이스의 거리
- T2 예측 기록
- D2 목표 거리
- k = 1.06 피로 지수(아래 참고)
피로 계수
페이스를 영원히 유지할 수 있다면 거리가 두 배일 때 기록도 정확히 두 배가 되고, 지수는 1.0이에요. 현실에서는 글리코겐 고갈, 근육 피로, 더위 때문에 거리가 길수록 페이스가 떨어져요. 지수 1.06은 그 떨어짐을 담아요. 거리가 두 배가 되면 기록은 21.06, 약 2.08배가 되고 2배가 아니에요. 숫자가 클수록 거리가 길어질 때 더 많이 느려져요.
마라톤 예측이 낙관적인 이유
Riegel의 1.06은 세계 기록 데이터에 맞춰진 값이라서, 가장 긴 거리에서는 아마추어 러너에게 후하게 나와요. 2,303명의 러너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하프로 예측한 마라톤 기록은 약 절반의 러너에게 10분 넘게 너무 빠르게 나왔어요. 빠진 재료는 지구력이에요. 짧은 레이스로 마라톤을 예측하는 것은 내 장거리 훈련이 그 페이스를 버텨 준다고 가정하는 거예요. 주행 거리를 쌓지 않았다면 마라톤 예측은 최선의 경우로 받아들이세요.
나만의 피로 계수
서로 다른 거리의 레이스 기록 두 개가 있으면, 1.06이라고 가정하는 대신 나만의 지수를 구할 수 있어요. 로그-로그 그래프에서 내 기록의 기울기일 뿐이에요.
k = ln(T2 / T1) / ln(D2 / D1)
k가 1.04~1.05 정도로 낮으면 거리가 길어져도 페이스를 잘 유지한다는 뜻이고, 주행량이 많은 러너에게 전형적이에요. 약 1.08을 넘으면 긴 레이스일수록 비례해서 더 많이 잃는다는 뜻이에요. 잡음이 많은 입력을 걸러내려고 값을 1.00에서 1.15 사이로 제한해요.
신뢰 범위
각 예측 옆의 범위는 멀리 추정할수록 넓어지고, 위에서 말한 낙관성을 반영해 긴 레이스에서는 느린 쪽으로 기울어요. 솔직한 범위일 뿐 보장은 아니에요. 날씨, 지형, 보급, 페이스 배분이 모두 실제 결과를 움직여요.
참고 문헌
- Riegel, P.S. (1981). Athletic Records and Human Endurance. American Scientist, 69(3), 285 to 290. Peter Riegel에 대해
- Vickers, A.J. & Vertosick, E.A. (2016). An empirical study of race times in recreational endurance runners. BMC Sports Science, Medicine and Rehabilitation, 8:26. 연구 읽기
대략 1.5km부터 마라톤까지 유효해요. 울트라 거리는 예측하지 않아요.